쌓기나무 몇 개로 몇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을까요? 건축가는 왜 위·앞·옆에서 본 그림을 그릴까요? 블록에 숨은 생각을 따라가 봐요.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지면 기본 버전부터 보세요.
쌓기나무를 면끼리 꼭 맞게 붙여 모양을 만들어요. 돌리거나 뒤집어서 같아지는 모양은 하나로 세요.
쌓기나무로 큰 정육면체를 만들려면 몇 개가 필요할까요? 한 모서리에 놓는 개수를 늘려 봐요.
쌓은 모양의 바닥까지 포함한 겉면에 모두 색을 칠하면, 쌓기나무의 면 몇 개가 칠해질까요? 위·앞·옆에서 본 모양이 답을 알려 줘요(속이 빈 곳이 없는 모양일 때).
건물을 지을 때는 위에서 본 평면도, 앞과 옆에서 본 입면도를 그려요. 쌓기나무에서 배운 위·앞·옆에서 본 모양과 같은 생각이에요. 한 장의 그림으로는 숨은 곳을 알 수 없어서 여러 방향의 그림이 필요해요.
위에서 본 모양. 방의 배치가 보여요(위에서 본 모양).
앞이나 옆에서 본 모양. 건물의 높이가 보여요(앞·옆에서 본 모양).
층마다 따로 그린 평면도. 쌓기나무의 층별 그림과 같아요.
병원의 CT는 몸을 얇게 층별로 찍어서 입체를 되살려요.
블록을 쌓아 세상을 만드는 게임은 모두 정육면체 블록의 위치(줄, 칸, 층)로 모양을 기억해요.
상자를 몇 개 쌓았는지 위에서 본 칸마다 개수를 적어 두면 빠짐없이 셀 수 있어요.
입체를 아주 얇은 층으로 나눠 한 층씩 쌓아 올려 만들어요(층별 모양).
평면도와 입면도로 건물을 짓기 전에 모양을 정확히 정해요(Q4).
쌓기나무 하나를 1 cm³로 보면 개수가 곧 부피예요(직육면체의 부피 단원).
다면체와 회전체를 배우고, 입체를 잘랐을 때 생기는 단면의 모양을 알아봐요.
Q3처럼 겉면의 넓이를 구해요.
(줄, 칸, 층)처럼 세 수로 공간의 점을 나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