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를 3명이 나누면 2개씩 주고 1개가 남아요. 그런데 초콜릿이라면 남은 1개도 쪼개서 나눌 수 있잖아요? 끝까지 똑같이 나누면 한 사람이 받는 양은 분수가 돼요. 초콜릿으로 하나씩 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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몫은 나눗셈의 답이에요.
나눗셈은 똑같이 나눠 주기예요. 초콜릿을 사람들에게 한 개씩 차례로 나눠 주세요. 더 줄 수 없으면 멈춰요.
💡 사람이나 버스처럼 쪼갤 수 없는 것은 나머지를 그대로 둬요. 하지만 초콜릿, 피자, 주스, 끈처럼 쪼갤 수 있는 것은 남은 것까지 똑같이 나눌 수 있어요. 다음 단계부터 해 봐요.
초콜릿 1개를 여러 명이 똑같이 나눠 먹어요. 한 사람은 얼마를 받을까요? 사람 수를 바꿔 보세요.
초콜릿 3개를 4명이 똑같이 나눠요. 한 사람에게 1개씩도 줄 수 없어요. 그럼 어떻게 할까요? 모든 초콜릿을 4조각으로 쪼개 봐요.
⚠ 자리를 바꾸면 안 돼요. 3 ÷ 4를 43로 쓰면 1보다 큰 수가 돼요. 초콜릿 3개를 4명이 나누면 한 사람은 1개도 못 받으니까 몫은 1보다 작아야 해요.
초콜릿 7개를 3명이 나눠요. 두 가지 방법으로 나눠 보고, 한 사람이 받은 양을 비교해 보세요.
💡 ①에서 나머지 1을 3으로 나눈 것이 13이에요. 그래서 7 ÷ 3 = 2 … 1의 몫 2와 나머지 1을 함께 쓰면 213이 돼요. 나머지가 사라진 게 아니라 분수 부분이 된 거예요.
3단계와 4단계에서 본 것처럼 나눗셈의 몫은 언제나 분수로 쓸 수 있어요. 앞의 수(나누어지는 수)는 위로, 뒤의 수(나누는 수)는 아래로 가요. 분수의 가로 막대가 곧 ÷예요. 바꿔 보세요.
💡 ÷ 기호를 보면 위 점과 아래 점 사이에 선이 있어서 분수 모양을 닮았어요. "앞의 수가 위의 점 자리로, 뒤의 수가 아래 점 자리로"라고 기억하면 쉬워요.
이번엔 나누는 것이 분수예요. 초콜릿 45개를 2명이 나눠요. 45는 5조각짜리 조각이 4개예요. 조각 4개를 2명이 나누면 돼요.
35 ÷ 2는 어떨까요? 조각 3개를 2명이 나누면 1개씩 주고 1조각이 남아요. 이때는 조각을 다시 쪼개면 돼요. 2명이 나누니까 조각마다 2개로 쪼개 봐요.
💡 왜 나누는 수만큼 쪼갤까요? 조각마다 2개로 쪼개면 조각 수가 2배가 되니까 2명이 언제나 똑같이 나눌 수 있어요. 더 많은 예시는 분수 ÷ 자연수 자세히 보기에 있어요. 다 보고 닫으면 여기로 돌아와요.
2명이 똑같이 나눈 한 사람 몫은 전체의 반이에요. 반은 "12배", 즉 12을 곱하는 거죠. 그래서 2로 나누는 것은 12을 곱하는 것과 같아요. 분수의 곱셈 단원의 초콜릿 판으로 확인해 봐요.
💡 곱셈으로 바꾸면 나누어떨어지는지 따지지 않아도 돼요. 분자는 그대로, 분모에 나누는 수를 곱하면 끝이에요. 7단계에서 "조각을 □개로 쪼갠 것"이 바로 분모에 □를 곱한 거예요.
통째 초콜릿과 조각이 섞인 양을 나눠요. 통째가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할까요? 통째도 조각으로 바꾸면(가분수) 한꺼번에 나눌 수 있어요.
⚠ 자연수 부분만 나누고 분수 부분은 그대로 두면 틀려요. 425 ÷ 2를 225라고 하면 조각 25는 한 사람이 다 가져간 셈이에요. 조각도 똑같이 나눠야 해요.
"맞아요"나 "아니에요"를 누르세요. 초콜릿을 나누는 모습을 떠올리면 쉬워요.
손으로 해 보기: 같은 길이의 종이띠 3장을 준비해요.
수학이 어려운 아이는 이 단원에서 대개 아래 중 하나에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