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23개를 10개들이 상자에 담으려면 상자가 몇 개 필요할까요? 2370원을 1000원짜리 지폐로만 바꾸면 몇 장일까요? 이럴 때 정확한 수 대신 쓸모 있는 근처의 수를 골라요. 이것을 어림이라고 해요. 어림하는 방법은 세 가지이고, 무엇을 쓸지는 상황이 정해요.
버튼을 누르며 한 칸씩 가요.
세 가지 상황이에요. 정확한 계산 결과를 그대로 쓸 수 있을까요? 상황을 골라 단계를 눌러 보세요.
올림은 구하려는 자리 아래에 0이 아닌 숫자가 하나라도 있으면 구하려는 자리의 숫자를 1 크게 하고, 아래 자리를 모두 0으로 해요. 예시를 골라 단계를 눌러 보세요.
버림은 구하려는 자리 아래 숫자가 무엇이든 모두 0으로 해요. 구하려는 자리 숫자는 그대로예요.
반올림은 구하려는 자리 바로 아래 자리 숫자 하나만 봐요. 0, 1, 2, 3, 4면 버리고, 5, 6, 7, 8, 9면 올려요. 수직선에서 더 가까운 쪽을 고르는 방법이에요.
같은 수를 세 방법으로 어림하면 수직선의 어디로 갈까요? 수를 골라 보세요. 버림은 언제나 왼쪽 눈금, 올림은 오른쪽 눈금, 반올림은 더 가까운 눈금이에요.
문제에서 "백의 자리까지 나타내라"와 "십의 자리에서 반올림하라"는 같은 뜻이에요. "까지"는 결과에 남는 마지막 자리, "에서"는 보고 판단하는 자리예요.
💡 자리 찾기, 9를 올릴 때의 받아올림, 반올림의 경계 5를 더 연습하려면 자리 자세히 보기를 보세요. 다 보고 닫으면 여기로 돌아와요.
소수도 방법은 같아요. "소수 첫째 자리까지"면 소수점 바로 뒤 숫자가 구하려는 자리예요. 아래 자리를 0으로 만들면 소수에서는 지워요(3.200 → 3.2).
문장 문제에서는 먼저 계산하고, 남는 것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서 방법을 골라요. 상황을 골라 단계를 눌러 보세요.
"반올림해서 백의 자리까지 나타냈더니 1300"이라면, 원래 수는 무엇이었을까요? 하나로 정할 수 없고 범위로 말해요. 앞 단원 "수의 범위"의 낱말을 써요.
"맞아요"나 "아니에요"를 누르세요. 구하려는 자리와 보는 자리를 먼저 찾으면 쉬워요.
손으로 해 보기: 영수증이나 마트 전단지를 준비해요.
수학이 어려운 아이는 이 단원에서 대개 아래 중 하나에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