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각형의 대칭축은 왜 변의 수만큼 있을까요? 두 번 접는 것과 반 바퀴 돌리는 것은 어떤 관계일까요? 대칭에 숨은 생각을 따라가 봐요.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지면 기본 버전부터 보세요.
변의 길이와 각의 크기가 모두 같은 정다각형은 대칭축이 몇 개일까요? 변의 수를 바꿔 가며 세어 봐요.
직사각형에는 대칭축이 2개 있고, 두 축은 직각으로 만나요. 점 ㄱ을 세로축으로 한 번, 가로축으로 한 번 접어 옮기면 어디로 갈까요?
알파벳과 숫자도 대칭인 것이 있어요. 글자를 골라 보세요. (글꼴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
점대칭도형에서 대칭의 중심이 지워졌어요.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대응점을 이은 선분은 모두 중심을 지나요. 그러니 대응점 두 쌍만 이으면 돼요.
거울 앞에 서면 거울 속의 나와 진짜 나는 거울을 대칭축으로 하는 선대칭 관계예요. 그래서 거울 속에서는 오른손이 왼손처럼 보여요.
구급차 앞에는 글자가 거꾸로(좌우가 바뀌게) 쓰여 있어요. 앞차 운전자가 거울로 보면 바로 읽혀요.
종이 한쪽에 물감을 칠하고 반으로 접었다 펴면 접힌 선을 대칭축으로 하는 선대칭 그림이 생겨요.
숫자 카드는 대부분 점대칭이에요. 거꾸로 들어도 똑같이 보여서 카드를 돌릴 필요가 없어요.
궁궐, 탑, 다리는 선대칭으로 지은 것이 많아요. 양쪽 무게가 같아 안정되고 반듯해 보여요.
비행기 날개와 몸체는 선대칭이에요. 양쪽이 달라지면 한쪽으로 기울어져요.
나비, 사람 얼굴, 잎사귀는 대부분 선대칭이에요. 불가사리는 대칭축이 5개예요.
앞·옆·위에서 본 모양을 그릴 때 대칭을 쓰면 빠르게 그릴 수 있어요.
점 (3, 2)를 x축, y축, 원점에 대하여 대칭이동한 점을 구해요. 칸 세기가 좌표의 부호 바꾸기가 돼요.
포물선은 대칭축이 하나인 선대칭 곡선이에요. 대칭축을 찾으면 그래프를 반만 그려도 돼요.
평행이동, 대칭이동, 회전이동을 식으로 다뤄요. 점대칭은 180° 회전이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