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 ÷ (자연수)에서 가장 어려운 건 "조각 수가 나누어떨어지지 않을 때"예요. 여기서는 초콜릿 조각을 직접 나누고 쪼개 보며 한 계단씩 올라가요.
그림에서 초록은 가진 분수, 주황은 1번 사람이 받는 몫, 굵은 선은 원래 조각의 경계예요.
분자는 조각 수예요. 조각 수를 나누는 수로 똑같이 나눌 수 있으면 분자만 나누면 끝이에요. 여러 예시를 눌러 보세요.
💡 왜 분모는 그대로일까요? 조각을 나눠 주기만 했지 자르지 않았으니까 조각 크기가 바뀌지 않아요.
35 ÷ 2는 조각 3개를 2명이 나눠야 해서 안 돼요. 조각을 쪼개서 수를 늘려 볼게요. 몇 개로 쪼개면 2명이 똑같이 나눌 수 있을까요? 직접 골라 보세요.
💡 다른 수로 쪼개도 되는 경우가 있지만(예: 4개로), 나누는 수만큼 쪼개는 방법은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 방법을 기억해요.
나누는 수만큼 쪼개서 나누면 답이 어떻게 될까요? 2단계 방법으로 계산해서 분모를 채워 보세요.
💡 쪼갤 때 분자에도 □를 곱했다가, 나눌 때 다시 □로 나눴어요. 그래서 분자는 제자리로 돌아오고 분모에만 □가 곱해진 채로 남아요.
× 1□로 계산하면 답을 약분해야 할 때가 있어요. 곱하기 전에 분자와 나누는 수를 먼저 약분하면 수가 작아서 편해요. 두 방법을 비교해 보세요.
대분수는 가분수로 바꾸면 언제나 계산할 수 있어요. 자연수 부분과 분수 부분이 둘 다 나누어떨어지면 따로 나눠도 돼요. 예시마다 어느 방법이 되는지 보세요.
카드를 눌러 왜 틀렸는지 확인해 보세요.
한 칸씩 채워 보세요. 쉬움부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