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분 레시피에 달걀이 3개면 6인분에는 몇 개가 필요할까요? 비율이 같은 두 비를 등호(=)로 이은 식, 비례식으로 풀 수 있어요. 막대와 레시피로 하나씩 해 봐요.
버튼을 누르며 한 칸씩 가요.
비 3 : 4에서 기호 : 앞에 있는 3을 전항, 뒤에 있는 4를 후항이라고 해요. 앞 단원의 말로 하면 전항은 비교하는 양, 후항은 기준량이에요.
비의 전항과 후항에 0이 아닌 같은 수를 곱해도 비율은 같아요. 레모네이드를 2배, 3배로 만들어도 맛이 같은 이유예요. "레몬즙 2 + 물 3" 묶음(점선)을 하나씩 늘려 보세요.
전항과 후항을 0이 아닌 같은 수로 나누어도 비율은 같아요. 묶음을 거꾸로 푸는 거예요. 버튼을 눌러 보세요.
12 : 18처럼 큰 수의 비는 더 간단한 비로 나타낼 수 있어요. 전항과 후항의 최대공약수로 나누면 한 번에 가장 간단해져요. 단계를 눌러 보세요.
💡 간단한 자연수의 비로 나타내는 방법은 간단한 비 자세히 보기에서 더 연습할 수 있어요. 다 보고 닫으면 여기로 돌아와요.
0.3 : 0.5나 12 : 13처럼 소수나 분수로 된 비도 비의 성질을 써서 자연수의 비로 바꿀 수 있어요. 예시를 골라 단계를 눌러 보세요.
비율이 같은 두 비를 등호로 이은 식을 비례식이라고 해요. 2 : 3 = 4 : 6에서 바깥쪽 두 수를 외항, 안쪽 두 수를 내항이라고 해요. 비례식을 골라 보세요.
비례식에서는 외항끼리 곱한 값과 내항끼리 곱한 값이 언제나 같아요. 왜 그럴까요? 단계를 눌러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비례식에서 모르는 수 □를 구하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비의 성질로 "몇 배"를 찾거나, 외항의 곱 = 내항의 곱을 써요. 예시를 골라 보세요.
"2인분에 달걀 3개면 6인분에는?"처럼 하나를 알면 나머지를 구하는 문제는 비례식으로 풀어요. 같은 종류의 양을 같은 자리에 두는 것이 중요해요. 상황을 골라 단계를 눌러 보세요.
"맞아요"나 "아니에요"를 누르세요. 비율이 같은지 먼저 확인하면 쉬워요.
손으로 해 보기: 집에 있는 레시피(라면, 밥 짓기 등)를 하나 골라요.
수학이 어려운 아이는 이 단원에서 대개 아래 중 하나에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