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한 마리가 도형의 가장자리를 따라 한 바퀴 걸었어요. 개미가 걸은 거리가 바로 그 도형의 둘레예요. 울타리 길이, 액자 테두리 길이처럼 생활에서도 자주 써요.
버튼을 누르며 한 칸씩 가요.
도형을 고르고 "한 변 걷기"를 눌러 보세요. 개미가 변을 하나씩 걸을 때마다 걸은 거리를 더해요.
모눈 한 칸의 변은 1 cm예요. 둘레를 구할 때 칸을 세는 친구가 많아요. 칸 수와 가장자리 변의 수를 비교해 보세요.
직사각형을 한 바퀴 돌면 가로, 세로, 가로, 세로를 걸어요. 마주 보는 변의 길이가 같다는 것을 쓰면 더 짧은 식이 돼요. 단계를 눌러 세 가지 식을 만들어 보세요.
정다각형은 변의 길이가 모두 같아요(같은 표시 =). 그래서 한 변의 길이를 변의 수만큼 더해요. 같은 수를 여러 번 더하는 것은 곱셈이에요.
평행사변형은 직사각형처럼 마주 보는 변의 길이가 같아요. 마름모는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아요. 도형을 골라 단계를 눌러 보세요.
이번에는 거꾸로, 둘레를 알 때 모르는 변의 길이를 구해요. 공식을 거꾸로 되짚어 가요.
24 cm 끈으로 직사각형을 만들어요. 둘레는 모두 24 cm인데, 안쪽에 들어가는 1 cm 칸의 수(넓이)도 같을까요? 가로를 바꿔 보세요.
ㄱ자나 계단 모양처럼 움푹 들어간 도형은 변이 많아 하나씩 더하기 번거로워요. 안쪽으로 들어간 변을 바깥으로 옮기면 커다란 직사각형의 둘레와 같아져요. 단계를 눌러 보세요.
💡 모눈 둘레 세기, 모르는 변의 길이 찾기, 변 옮기기를 더 연습하려면 둘레 자세히 보기를 보세요. 다 보고 닫으면 여기로 돌아와요.
"맞아요"나 "아니에요"를 누르세요. 둘레는 가장자리 변을 한 번씩 더한 것이라는 걸 떠올리면 쉬워요.
손으로 해 보기: 끈(또는 실) 24 cm와 모눈종이를 준비해요.
수학이 어려운 아이는 이 단원에서 대개 아래 중 하나에 걸립니다.